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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후보 "산학협력으로 경제 활성화 모색"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20913418238576&outlink=1

 

 

최경주 민주통합당 광주 북을 예비후보는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학생 취업률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첨단산업단지에 광산업, 친환경 자동차 산업, 차세대 전지 등 광주의 미래 전략산업과 연관된 대학의 학과를 유치해 공동캠퍼스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역대학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산업현장과 밀착된 인력양성 및 기술지원체계를 정착시키면 경제 활성화와 함께 대학생들의 취업율이 자연스럽게 올라간다"며 "이는 스웨덴과 핀란드 모델에서 이미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학생들은 산업현장과 직결된 학문과 기술을 배워 취업으로 직결되고, 기업은 새로운 기술인력을 제공받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스웨덴과 핀란드도 1990년대 초반 극심한 경제불황을 경험했지만 산학협력을 통해 경제 강국의 도약했다"며 "스웨덴의 시스타, 핀란드의 울루테크노폴리스 같은 경제 심장부를 광주 첨단에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료 출처 ㅣ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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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과학, 산학협력으로 지역사회공헌 실천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35821&g_menu=022100&rrf=nv

 

[이부연기자] 국내 최대 실험기기 종합서비스 제공기업인 대한과학은 한국폴리텍Ⅲ대학 원주캠퍼스와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기술 및 기능 정보 교류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발전 도모를 약속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과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기술 분야 기술지도, 공동 연구개발 등을 위한 산학협력관계 구축과 함께 취업 알선, 산업체 전문가 초청 수업지도, 학생 현장 체험학습 등 지역사회 예비 인재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과학 임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한국폴리텍Ⅲ대학 원주캠퍼스와 직업능력개발법에 의한 위수탁 훈련계약을 맺고 주력 실험장비 중 하나인 초저온냉동고, 혈액냉장고, 저온 배양기 등에 도입되는 냉동기술 기초 훈련을 한국폴리텍Ⅲ대학 전문 강사진이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대한과학 제조 설비공장을 교육 연수원으로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한과학은 2010년 원주 사업장으로 기존 제조공장 대비 3배 이상 확장 이전하며 최신 실험기기 제조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한국폴리텍Ⅲ대학 강사진으로부터 최고의 실습 교육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은택 대표는 "최고의 기술인력을 배출하고 있는 학교답게 사내에서도 한국폴리텍 대학 출신 직원들의 업무 숙련도가 높은 편"이라며 "이번 양해각서를 기반으로 향후 진행될 기술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인재채용 등 회사 차원에서도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대한과학은 지난 2010년 원주 사업장으로 이전한 이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회사 차원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 환원적 의미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회사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자료 출처 ㅣ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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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LINC 1단계 평가 통과 75개교 선정

http://www.etnews.com/201202090158

 

 

수도권 13개교를 포함한 전국 75개 대학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1단계 평가를 통과했다. 명지대, 세종대 등 17개 대학은 1단계 평가에서 탈락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LINC 사업에 참가한 92개 대학을 대상으로 기본역량 지표와 산학협력 지표에 의한 포뮬러 평가를 실시해 총 75개교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1단계 포뮬러 평가는 산학협력 전문가가 참여한 점검평가위원회가 대학별 실적과 자료를 바탕으로 포뮬러 산식 적용 및 검증을 통해 선정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13개교, 충청권 18개교, 호남제주권 13개교, 대경강원권 17개교, 동남권 14개교다.

 

1단계 평가는 교수업적평가 시 산학협력 실적 반영 비율, 산학협력중점교수 현황 등 대학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노력에 주안점을 뒀다.

 

정관수 교과부 지역대학과장은 "1단계 평가에서 교수 1인당 특허(등록)건수·현장실습 이수학생 비율·산학협력중점교수 현황이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결정요소로 작용했다"며 "다른 평가항목은 대학별 차이가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

 

교과부는 75개 대학을 대상으로 2단계 사업계획 심사 및 산업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2·3차 평가에는 1단계 평가 결과를 반영하지 않는다.

 

대학들은 오는 14일까지 산학협력 기업체 리스트를, 24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교과부는 다음달 20일경 2단계 평가를 마무리하고 3단계 사업관리위원회 논의를 거쳐 3월말 최종 50개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은옥 교과부 산학협력관은 "LINC 1단계 평가를 통해 교수평가관리규정을 바꾸고 산학협력중점교수를 뽑는 등 산학협력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들의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며 "산학협력 중심 대학 체질 개선 노력이 LINC사업을 통해 대학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최 국장은 "1차 평가가 기존 인프라와 산학협력, 창업실적 등 정량 지표로 이뤄졌다면 2·3차는 사업계획 심사평가와 산업체 설문조사 등 정성 평가로 진행된다"며 "대학별 산학협력 특성화 계획과 산학협력을 통해 특성화 분야를 얼마나 발전시킬 수 있느냐가 평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료 출처 ㅣ 이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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